난 단순히 홈페이지 있는 제대로 된 판매자 껄 사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화장품 납품업체의 말을 듣고 경악했다.
대충 줄이면 "온라인, 오프라인 전부 물건을 대고 있으며 짝퉁도 천지" 라는 말..
이래서 인터넷으로 믿고 사겠나.. ㅜ.ㅠ
더 신기한건 중국에서 만드는 짝퉁 화장품 제조.
어떻게 화장품 내용물만 보고 비슷한 제품을 단, 30분만에 만들어 내는건지.. 우왕... ;;
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재료로 짝퉁을 만들어 내는것도 문제지만 국내에서 그런 걸 팔아먹는 초 무개념 장사꾼들이 더 문제다.
자기가 쓰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팔아서 이익만 볼려는 쓸개빠진 넘들..
이건 친일파도 아니고서야 같은 국민의 피부를 팔아서 자기 돈이나 챙기는 짓을 하니.. ㅉ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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