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에 뭐 좀 달까 싶어 위젯을 구경하러 갔더니 저런게 있네.


hi barkey~ 나의 후달리는 영어 실력으로 인사말을 날려줬어~
어쭈 자기얘기를 어디서 들었냐네.. 


난 즉각 맞춰 보라고 말했지... 근데


이 놈이 벙어리약을 먹어 버리고 뻗었삼.. ㅋㅋ
나의 승리다 바키야~ ㅋ

홈페이지로 가보니 여러동물들이 더 있는게 좀 해볼만 하다. ㅎㅎ

이런 오토챗 시스템은 아주 오래전에 도스용 프로그램인 "맥스" 에서 봤고 2003년도 쯤에 "아우닷컴" 에서 미니홈피서비스에서 잠시 이용했었는데 이렇게 위젯으로 보니 반갑군하~

이런 시스템은 검색엔진처럼 형태소 분석 결과에 지정된 인덱스에 걸린 문장과 어떻게 조합을 잘 해서 보내주는게 핵심이라고 심증은 느껴지는데.. ㅎㅎ;;

심심할때 채팅해 주겠어~

p.s 근데 그냥 guess 라고 해도 맞춰보란 뜻 아닌가? ㅡㅡ;;

(추) 처음 노출때 "왈~왈~" 소리 덕분이 내려버렸음.. 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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