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 뉴스 사진을 보면 일제 시대때  풍수 침략중 하나로 "대일본(大日本)" 이라고 건물을 지었다고 나온다.
그래서 찾아봤다.




실제 구글어스에서는 저 방향이 아니였지만 포토샵으로 비슷한 각도로 맞추어 똑같이 만들었다.

지금은 大 자 부분은 아파트 단지가 지어져 있고 日 자는 학교 운동장 보이는 바로 아래쪽인데 그나마 형상이 남아 있는것 같다.

마지막 本 자는 아예 싹뚝 잘려 나가고 오른쪽에 다리가 하나 더 지어졌고 ㅎㅎ

일본놈들.. 산정상에 말뚝을 박아 정기를 막고 마루타등으로 온갖 사악한 짓을 다 하더니 부산에 건물로 낙서까지 하고 가다니.. ㅡㅡ;;

근데.. 그렇게 욕해도..

 친일한 사람은 떵떵 거리며 잘 살지만 독립 운동한 사람은 3대가 고생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좋은나라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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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단순히 홈페이지 있는 제대로 된 판매자 껄 사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화장품 납품업체의 말을 듣고 경악했다.

대충 줄이면 "온라인, 오프라인 전부 물건을 대고 있으며 짝퉁도 천지" 라는 말..

이래서 인터넷으로 믿고 사겠나.. ㅜ.ㅠ

더 신기한건 중국에서 만드는 짝퉁 화장품 제조.

내가 그런 쪽으로 무지 해서 인지 몰라도 그 중국넘들.. 대단하게 보였다.

어떻게 화장품 내용물만 보고 비슷한 제품을 단, 30분만에 만들어 내는건지.. 우왕... ;;

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재료로 짝퉁을 만들어 내는것도 문제지만 국내에서 그런 걸 팔아먹는 초 무개념 장사꾼들이 더 문제다.

자기가 쓰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팔아서 이익만 볼려는 쓸개빠진 넘들..

이건 친일파도 아니고서야 같은 국민의 피부를 팔아서 자기 돈이나 챙기는 짓을 하니.. ㅉ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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